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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날<우리소리 콘서트>개성 강한 4인의 트로트가수 트로트와 국악의 만남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23-05-16
  • 조회수
    1,176

개성 강한 4인의 트로트가수

트로트와 국악의 만남

 

미스터트롯 나태주, 박서진

미스트롯 정미애, 전유진

630일 경주예술의전당 총출동

 

한국수력원자력()()경주문화재단이 주최, 주관하는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6월 공연으로 콘서트 우리소리가 오는 630일 금요일 오후 8시에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김현호 지휘자가 이끄는 영남국악관현악단의 <하트오브스톰>연주로 공연의 포문을 연다. 이어서 마음을 치유하는 노래를 부르는 트로트 요정 전유진’, 트로트에 태권도를 더하여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가수 겸 태권도인 나태주’, 트로트와 장구를 접목시킨 장구의 신 박서진’, 히든싱어와 내일은 미스트롯 출연으로 널리 알려진 정미애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전통음악을 비롯하여 국악가요, 사물, 무용, 대중가요 등을 트랜드에 따른 연주방식의 변화와 다양한 시도를 통해 완성도 있는 무대를 선사하는 영남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4인의 트로트가수의 노래가 더해져 절정의 조화로 신명 나는 무대를 기대한다.

 

본 공연은 522() 오전 10시 티켓 오픈으로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가는 R5만 원, S4만 원으로 경주시민과 경주소재 학교 재학생 및 재직자는 해당 증빙자료를 제시하면 5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garts.kr) 또는 문의 전화(1588-4925)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