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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프리미어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내한공연> 경주 찾다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23-01-20
  • 조회수
    1,056

한수원프리미어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내한공연> 경주 찾다

 

2025 APEC 경주유치기원 특별공연

전 세계가 사랑한 오리지널의 매력 그대로

5년 만의 젤리클 석 부활! 3일간의 젤리클 볼!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이 주최하고 ()경주문화재단(이하 재단)이 주관하는 한수원프리미어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내한공연>’이 오는 317일 금요일 19, 18일 토요일 14·19, 19일 일요일 14·19(5)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막을 올린다. ‘한수원프리미어는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고품격 대형 공연을 선보여 경주 지역의 문화예술 향유권을 증진시키고 있다.

 

노벨상을 수상한 대문호 T.S. 엘리엇의 원작을 무대로 옮겨낸 <캣츠>1981년 초연한 이래 30개 국가, 300여 개 도시에서 7550만 명이 관람하였으며, 15개 이상의 언어로 공연되었다. 불후의 명곡 메모리(Memory)’를 비롯한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아름다운 음악, 질리언 린의 경이로운 안무가 묘미이다. 또한 고양이와 체화된 전문 무용수들의 연기, 고양이의 시선으로 3배에서 10배까지 부풀려 제작된 무대 디자인 등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빚어진 무대 예술로 인간이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뮤지컬로 극찬받는다.

 

<캣츠>는 인간의 삶과 닮은 각양각색 고양이들의 인생 경험과 삶을 통찰한 깊이 있는 메시지로 언제 보더라도 새로운 감동을 주고 있다. 20대에게는 신비한 세계에 대한 놀라움과 경이로움을, 60대에게는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인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등 40년이 넘도록 전연령층에게 명작으로 사랑받고 있다.

 

배우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통로석인 젤리클석역시 5년 만에 돌아와 그 인기는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공연 중 젤리클 고양이로 분장한 배우들이 무대에서 내려와 객석 통로를 누비며 관객들과 호흡할 수 있는 것이 백미인 젤리클석은 오직 <캣츠>에서만 만날 수 있다.

 

본 공연은 21() 오전 10시 티켓오픈으로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가는 젤리클석/VIP17만원, R14만원, S11만원, 시야제한석 9만원으로 경주 시민 및 경주 소재 학교 학생, 기업직원은 신분증이나 증빙자료 제시 시 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garts.kr) 또는 문의전화(1588-492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