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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역사문화도시 경주, 시민과 함께 문화와 예술의 미래를 열다.

인사말

인사말

President`s Message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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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오기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토끼는 만물의 성장과 번창을 상징합니다.
검은 색은 지혜의 상징입니다. 검은 토끼해인 신묘년 2023년은
지혜와 풍요가 가득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새해는 코로나19가 거의 물러가고
우리의 일상도 완전히 회복될 것으로 믿습니다.

경주시민과 함께 힘찬 역사를 만들어 온 저의 경주문화재단은
2023년 한 해도 ‘문화예술로 행복한 경주’가 되길 열망합니다.
2023년 1월 경주예술의 전당은 명품공연 <뮤지컬 갈라 콘서트>와
함께 활짝 열어갑니다.
역시 1월에는 야수주의의 창시자 앙리마티스의 <라이프 앤 조이>
전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벚꽃축제>와 <신라문화제> 등 주요행사도
새해 시작인 1월부터 시민여러분과 함께 준비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시기 시민여러분과 지역예술인들의 힘으로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극복했다는 사실을 믿고 있습니다.

2023년 새해도 시민여러분,
지역예술인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문화예술의 역사를
써나가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첨성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