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과 음악이 만나는 밤, 경주 레트로 인 더 나이트”
2025년 동해선 개통 및 APEC 경주 개최 기념
DJ 김성수(COOL)·스페이스 에이·DJ 춘자 출연,
전석 무료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개최
2025년 동해선 열차 개통과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를 기념하는 특별 공연 ‘레트로 인 더 나이트(Retro in the Night)’가 오는 12월 19일(금) 오후 7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다.
‘레트로 인 더 나이트’는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의 복고 감성을 현대적인 DJ 공연으로 재해석한 콘서트다. 이번 무대에는 1988년 클럽 DJ로 음악 활동을 시작하고 혼성그룹 쿨(COOL)의 래퍼로도 활약한 DJ 김성수, 1990년대 후반 대중음악과 클럽 문화를 이끌었던 혼성그룹 스페이스 에이(Space A),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DJ 춘자가 출연해 겨울밤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복고 열풍에 관심 있는 MZ 세대부터 그 시절 음악을 기억하는 3040 세대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마련 된다. 그 시절 음악을 기억하는 3040 세대에게는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레트로’를 트렌드로 받아들이는 Z세대에게는 새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공연은 약 80분간 진행되며,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공연장 로비에는 ‘과거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한 포토존이 설치되어, 관객들은 공연 관람뿐만 아니라 사진을 통해 추억을 기록하고 특별한 경험을 만들 수 있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매자에 한해 입장 가능한 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 예매는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garts.kr) 또는 대표번호 1588-492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